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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3

봄비오는 날(경칩)~ 인도 노오란 택시안에서 듣던 빗소리와 아키버드의 몽상 (하~)가 떠오른다 2009.03.05 봄비오는 날~ 온몸이 푹 처지고 무거운 날 묵은 겨울 때를 씻을려고 하는지 봄비가 온다. 그리고 오늘이 경칩(驚蟄) 개구리가 깨어나는 날인데 한동안 날씨가 미쳐서 과연 개구리들이 잠을 잘 수 있었을까??? 20시간 넘게 기차를 타고 캘커타(꼴까타)에 도착해서 노오란 택시를 타고 이동 하던 때가 떠오른다. 양철 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에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하~) 함께 듣던 목소리 Aquibird - 몽상 라 랄랄랄랄라 라랄라 라 랄랄랄랄라 문득 비가 내리듯 널 떠올리는 순간 멍하게 멈춰버리는 담배 연기 라디오에 흐르는 함께 듣던 목소리 아로마 향기 맡으며 잠이 들래 혼자였던 시간에 그 아름답던 시간에 우리 꿈에서 만나 다시 처음부터 이야기 나눠 슬퍼하지 말아요 어쩔 수 없는 순간 .. 2011. 4. 28.
봄 비 내리는 날, 뭐를 할까요?? facebook cityvile 봄 비 내리는 날, 뭐를 할까요?? 새벽까지 또 잠 못 이루는 날이였죠. 살짝 어둠이 밀려왔을때, 빗소리를 듣고싶었는데 끝낸 새벽에 잠들어버렸네요. 봄비 내니는날, 결국 오후에 눈을 뜨게되네요. 살짝 꿈인가 했던 그 소리... 바로 봄비소리군요. 새벽까지 봄비 기다리면서 원고를 쓴것도 아니고 책을 본 것도 아닌데.. 바로 미국여행중에서 위룰에 미쳐있었는데 또또또 facebook cityvile이 저를 또~ 자극시키네요. 미국에서 동생녀석이 계속 초대장 보내서 시도했는데.. 하루만에 레벨9까지 올려버렸네요. 어떻하죠. 봄비치고는 너무 많이 내려서 외출하기 살짝 두렵군요. 봄비보면서 된장남 놀이하러가야되는데 facebook cityvile 이녀석이 또 맴도는군요. 아하~ facebook cityvile 할까.. 2011. 4. 28.
겨울이 봄 오는 것을 시샘하는 봄 비오는 날 "장기하와 얼굴들-싸구려 커피"를 듣다. 2009.03.13. 2009년 새해시작을 노래방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싸구려 커피"를 들으며 시작했다. . 이노래를 부르던 친구녀석이 참 쉽게 노래를 부르는데 왠지 모르게 가사가 가슴속에 팍팍~ 왠지 오늘따라 겨울이 봄 오는 것을 시샘하는 봄 비오는 날 몽롱한 하루를 보내며 잠시 멈추어버린 머리를 돌리기위해서 싸구려커피를 마시며~ 저작권 문제로 동영상 삭제함. 그리고 노래 선물을 받고 장기하와 얼굴들을 찾아보니 EBS 공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영상 중 일부이다. 역시 이노래를 노래방에서 깔끔하게 소화를 하다니 대단해요. 얼마전 노래방에서 우연하게 노래를 발견하고 첫곡으로 시도했다가. 한소절도 못부르고 좌절.ㅠ.ㅠ 너무 어려운거 아닌가? 연습을 해보자. 노래 잘 하시는 분 어떻게 하면 이 노래를 쉽.. 2011.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