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림아트센터에서
이렇게 큰 건물에 훈환이 숨쉴공간은?
훈환이만의 책상이 그립구나~
아니면
된장남 놀이가 그리운걸까?
#1.
새벽까지 원고쓰고
하루종일 정신없이
일처리하는데
어떻게 여행 한 번 떠나기 힘들군요.
아니 한국에서 너무 많은 일들을 벌린걸까요?
학생일땐
그냥 쉽게 카메라와 가방만 있으면
쉽게 떠났는데
뭔가 이렇게 이해관계가 많은지
#2.
은행가는길~
따가운 햇살~
알고보니
대구 낮최고온도 29도라는군요
역시 태양을 피하는데
선글라스가 최고군요.
#3.
그들은
혹은, 우리는
뻔하게~
참, 웃긴다.
작성일 : 2010.05.17
[생각의시각화] 김훈환 흔적이야기, 여행을 통한 치유 글·사진 김훈환 ㅣ http://blog.e6e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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