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인심1 [맛집/통영] 통영에서 봄을 맞이하다. 봄향기가득한 도다리쑥국과 멸치회 2009.04.10. 도다리의 제철. 계절상 봄철에 별미를 통영에서 맛보다. 도다리쑥국을 주문한다음 기본 반찬. 주말아침 일찍 찾아갔지만 이미 옆테이블은 술판이 마감되고있었다. 아~ 속쓰려.... 제철맞은 도다리 봄향을 알려주는 쑥~ 이 두녀석이 만나서 작품을 만들어냈다. 그 작품명이 도라리쑥국 통영에서 봄향기를 맛 본 것이다. 도다리가 이쁘게 먹기 편하게 손질이 되어있었구 알까지.ㅋㅋㅋ 보통 살뜨물과 된장을 살짝 풀어서 해주는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새대성횟집에서 맛본 도다리쑥국은 맑은탕처럼...... 깨끗했다. 살짝 여쭈어보니 15~20분정도 끓인후에 도다리뼈에서 진한 굵물과 쑥이 자어울린다고 한다. 너무 맛나게 먹어서일까? 주인분에게 살짝 옆테이블 먹는 메뉴를 물어봤다가 옆테이블에 계신 어르신이 멸치회.. 2011. 4.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