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가족사진1 [포항/월포해수욕장] 바다를 보고파서~가족여행으로 대구에서 1시간거리 포항으로 떠나다. 2009.05.08. 보성녹차밭갔다가 형이랑 단 둘이 온 것이.. 부모님께 조금 미얀한 마음이 들어서.... 새벽에 들어왔는데 바다를 보고파서~ 가족여행으로 대구에서 1시간거리 포항으로 떠났다. 바다까지와서 누구에게 문자질이냐.ㅋㅋㅋ 바다만 보면? 아니 국내외 멋진 장소만 보면 나도 모르게 하늘을 날고 싶어진다. 다시 뛸수 있다는 나 자신만의 암시일까? 형에게 부탁해서 컷을 건진다.... 이번에는 형시도... 요즘 다이어트 모드로 전환중인데... 아직 0.1t이다. 뭐~~ 키다 192cm 넘으니... 누가 좀 댈구가세요.ㅋㅋ 쉬고계시던 아버지... 아직 청춘이시다. 아버지도 점프샷 보시던 우리 맘... 아버지보다 더 높은 점프샷을 보여주신다. 요청에 의한 커플 점프샷을 시도하시다가 처음으로 시도되는 점프.. 2011. 4.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