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2 철원의 가을은 이미 겨울 철새가 훔쳐버렸다. 2009.11.17. 철원의 가을은 이미 겨울 철새가 훔쳐버렸다. 비무장지대의 철새 도래지 - 철원 넌 어디로 가니? 매년 겨울, 하늘의 구름처럼 떠다니면서 군무(떼춤)를 즐기는기러기 무리는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새다. 그런데 너 기러기니? 아니면 오리니? 가을 단풍구경하라고 차분하게 가을을 알려주던 은행나무가 하루만에 옷을 벗어버렸다. 10월이 가고 11월이 왔다. 11월은 좀 쌀쌀맞다 아니 춥다. 11월에 수능이 끝나니 영하로 떨어져버렸다. 저 겨울 철새들도 우두머리 리더를 따라서 여기까지 날라 왔을 것이다.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리더가 방향을 잡고 날아갈때 위험요소로 부터 무리를 보호하면서 철원까지 왔을 것이다. 그리고 철원의 하늘은 겨울 철새들이 군무(떼춤)를 즐기고 있을 것이다. 훈환이도 저 .. 2011. 4. 29. 가을패션 전환하기_헤어스타일 변화 2008.10.16 10월달 들어서 너무 힘든일을 치루워서일까? 변화를 주고 싶은 시점에 다행이 옆에서 자극을 주어서... 변신에 성공을 했지만 꾸준한 관리가 되지 않고있다는 것이...ㅠ.ㅠ ▲요즘 유행하는 머리라는데 도조히 따라할수없음. ▲요즘 대세인 검은뿔테(가을패션) 그러나, 둥글고 조금 큰것이 유행이라지만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관계로 또 유행을 미리~ㅋㅋㅋ 이렇게만 바뀌었는데 새로운 느낌이 난다고 한다. 어떤가요? 좀 사람 같아 보이시나요? 김훈환의 세상을 향한 도전 네이버 블로그_일상다반사 오줌싼 이야기 http://blog.naver.com/kimunan 2011. 4.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