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1
빼빼로데이 전날~
미리 챙겨주었는데....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가을하늘아래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요녀석을 주고간다.
빼빼로보다 곰인형이 더 귀엽다.
요즘 정말 경기가 안좋은것을 느낀다.
작년에는 마트주변에 날리였는데..
사무실에서도 서로 챙겨주고 몇주간 간식으로 빼빼로를 먹었는데....
올해는 하나도 못 받을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향이 되고 있는 거 같다.
매일매일 오락가락하는 것이지만....
오늘따라 정동길 하늘은 너무나 파아랏다.
그리고 붉은 단풍잎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무리해서일까?
머리는 아파오는데.....
무슨 기념일이....
빼빼로데이, 와인데이, 키스데이 등 세상엔 기념일도 참 많다.
그런데 참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것이...
왜 다른 사람이 만든 기념일을 따라 챙기는지...
챙기면서 기분은 좋아지만
나름 의미를 부여하는 기념일도 챙겨보고 싶다.
훈환데이~
어떤가요?
김훈환의 세상을 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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