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근길3 현실, 눈내린 출근길 2011.01.24. 현실, 눈내린 출근길 월요일 아침, 출근길 평상시보다 조금더 일찍나왔것만..... 이렇게 정신이 없군요. 현실에 대한 고찰인거죠. 누군가를 위한 일. 나자신을 위한 일. 결론은 언젠가 다 복이 되어서 돌아 올 것이라는 것. 조용한 외침인거죠. ps. 덕분에 아침에 등산화를 신고 출근하려다가 여러분 덕분에 구두를 신고 출근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11.01.24. [생각의시각화]김훈환의 세상을 향한 도전, 일상다반사 글·사진 김훈환(기무난:kimunan)ㅣ http://blog.e6e3.com 2011. 4. 29. 아침출근 길, 눈 치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침출근 길, 아침인사 이시각 청계천모습 아침출근 길, 눈 치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상히 출근보다 2배가 넘게 걸린 날입니다. 블로그 이웃님들 다들 출근 잘 하셨어요?? 아침 출근길 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멍하니~ 창밖을 내려다 보면서 눈구경을 했었죠. 흰 도화지로 변해버린 세상. 그런데. 오늘 대구 내려갈 예정이여서 출근할때 복장이 상당히 고민되더군요. 눈길인데~ 아흐.. 구두는 미끄럽고. 고민고민하다가 구두를 신고 출근하는데 집 앞 길을 멋쟁이 동네주민께서 이렇게 손수~ 눈을 치우고 계셨다. 내집앞 눈치우는것이 당연하지만 정말 당연한 것이 안되는 모습을 많이 봤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상당히 상쾌합니다. 어째든 집앞에서는 큰 문제 없이 나왔지만. 인도와 지하철은 정말.... 이렇게 작.. 2011. 4. 29. 아침 출근길 청계천 산책하다. 출근길 청계천 산책 아침 출근길 청계천 산책하다. 아무도 없는 청계천을 조용하게 산책하고 싶었는데~ 은근히 저 처럼 고요하고 평온한 아침 청계천을 산책하면서 출근하시는 분들 꽤 있으시군요. 이분들이 어제 눈내릴때 첫 발자국 흔적을 남기셨겠죠? 어제 회식여파가 밀려오지만 그래도 오늘도 무사출근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2010년도 몇일 남지 않았군요. 어떻하죠? 2010년이 마무리되어가는데 한해를 되돌아 볼 시간이 없군요. 작성일 : 2010.12.29. [생각의시각화]김훈환의 세상을 향한 도전, 일상다반사 이야기 글·사진 김훈환 ㅣ http://blog.e6e3.com 2011. 4. 29. 이전 1 다음